[속보] 이진하 경호처 경비안전본부장, 경찰 출석···경호처 간부 중 두번째

채민석 기자 2025. 1. 11. 14: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진하 대통령경호처 경비안전본부장이 경찰의 2차 소환에 응해 출석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11일 오후 2시쯤 이 경비안전본부장이 경찰에 출석했다고 밝혔다.

이 경비안전본부장은 박종준 경호처장과 함께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된 상태다.

경찰은 이 경호본부장에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까지 출석하도록 3차 출석 요구서를 보낸 상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수본에 관계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서울경제]

이진하 대통령경호처 경비안전본부장이 경찰의 2차 소환에 응해 출석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11일 오후 2시쯤 이 경비안전본부장이 경찰에 출석했다고 밝혔다.

이 경비안전본부장은 박종준 경호처장과 함께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된 상태다. 김성훈 경호처 차장, 이광우 경호본부장 등도 같은 혐의로 입건됐다.

박 처장의 경우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 9시쯤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반면 김 차장은 경찰로부터 11일 오전 10시까지 3차 출석을 요구받았지만,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경찰은 이 경호본부장에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까지 출석하도록 3차 출석 요구서를 보낸 상태다.

채민석 기자 vegemin@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