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배두나가 자신의 체중 관리 방법을 밝혀 화제가 됐어요.
지난달 30일 웹예능 '비보티비-비밀보장'에 배우 배두나가 영화 '바이러스' 홍보차 출연했는데요.

여러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숙이 체충 관리법을 물었어요. 그러자 배두나는 "입금의 힘"이라며 솔직하게 털어놨죠.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이 왜 "살을 빼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며 "이걸 업으로 하는 사람이면, 의상에 몸을 맞춰야하니까, 어쩔 수 없이 체중을 맞출 수 밖에 없다"라고 설명했어요.

이어 송은이가 관리 비결을 묻자 배두나는 "아침에 유산소, 저녁에 유산소를 계속한다"며 "일주일에 5, 6일은 한다"라고 했어요. 그러다 "화보가 있거나 하면, 그럴 때만 2kg 정도 뺀다"라며 자신의 조절법을 공개했어요.

그러면서 자신은 폭식이란 것을 한 적이 없고, 짜장면을 배달시켜 먹어 본 적도 없다고 해 모두를 경악시켰어요.

한편 배두나는 오는 7일 영화 '바이러스'로 돌아옵니다.
영화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인데요.
극중 배두나는 주인공 택선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그려낼 예정입니다.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김윤석, 장기하, 손석구 그리고 염혜란 등이 출연하는 독특한 로맨스 드라마인데요. 5월7일 극장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