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김이 한눈에 반해 외모 극찬한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최지우가 화이트 티셔츠와 연청 와이드 데님으로 여유로운 힐링 무드를 담은 데일리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최지우 SNS

심플한 흰 티셔츠에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 친화적인 무드를 연출했고, 여기에 오렌지 볼캡과 백팩, 아웃도어 스니커즈를 더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고즈넉한 마루에 앉아 햇살을 맞으며 환하게 웃는 장면은 힐링 그 자체였다. 무심하게 걸친 집업 후드와 오렌지색 포인트 백은 '엄마도 스타일리시할 수 있다'는 워킹맘 워너비 룩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은 한옥 풍경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보기만 해도 여유로운 여행 감성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최지우는 1990년대 연예계에 데뷔해 큰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앙드레김은 그녀를 처음 본 자리에서 “우아하고 아름답다”라고 극찬했으며, 자신이 작업한 패션쇼에 오른 연예인 중 가장 완벽한 몸매를 지닌 인물로 꼽은 바 있습니다.

사진=최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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