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아 나 어쩌지! 드디어 "정식 사령탑 기회 임박"...일생일대 선택의 기로 놓여 "스완지 시티, 윌리엄스 후임으로 검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이언 메이슨이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이어 "엔제 포스테코글루는 최근 몇 달 동안 토트넘의 부진한 성적 때문에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다. 포스테코글루를 대체할 후보로 메이슨이 떠올랐다. 그는 다니엘 레비 회장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과거 토트넘의 임시 감독을 두 번이나 맡았다. 마침내 정식 감독직을 수행할 기회가 임박한 듯하다"라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라이언 메이슨이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그가 손흥민을 떠나 엄지성과 한솥밥을 먹을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주로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9일(한국시간) "메이슨은 마침내 토트넘을 떠나 감독으로 독립할 기회를 얻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엔제 포스테코글루는 최근 몇 달 동안 토트넘의 부진한 성적 때문에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다. 포스테코글루를 대체할 후보로 메이슨이 떠올랐다. 그는 다니엘 레비 회장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과거 토트넘의 임시 감독을 두 번이나 맡았다. 마침내 정식 감독직을 수행할 기회가 임박한 듯하다"라고 덧붙였다.

메이슨은 토트넘 성골 유스 출신으로 2008년 프로 무대를 밟았고 긴 시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후 그는 2016년 헐 시티로 이적했으나 2017년 심각한 머리 부상으로 쓰러지며 은퇴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메이슨은 비교적 일찍 지도자의 길로 들어섰다. 토트넘 코치, 연령별 감독 등을 맡으며 경험을 쌓았다. 조세 무리뉴,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보좌했다. 이들이 경질된 시점엔 감독대행직을 맡기도 했다.

문제는 토트넘이 2023년 여름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선임하며 시작됐다. 일각에선 메이슨이 지휘봉을 잡을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으나 유럽 주요 리그 경험이 없던 포스테코글루가 지휘봉을 잡았다.
메이슨은 코치직을 유지하며 기회를 기다렸다. 올 시즌 토트넘은 리그 25경기에서 9승 3무 13패(승점 30)로 12위에 그치고 있다. 카라바오컵, FA컵까지 떨어진 상황이기에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될 수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그럼에도 메이슨에게 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평이다. 메이슨 입장에서도 자신의 거취가 고민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와중에 매력적인 제안까지 도착했다.
매체는 대런 위콥의 소셜 미디어(SNS) 내용을 인용해 "메이슨은 현재 공석인 스완지 시티의 차기 사령탑으로 고려되고 있다. 스완지는 루크 윌리엄스가 월요일 구단을 떠난 이후 데스 버킹엄, 롭 에드워즈와 함께 메이슨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사진=라이언 메이슨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충격! ''손흥민, 750억 원으로 영입한다!''...2개 구단 의지 확인 ''재계약 돌연 취소''→여름, 사
- '큰일 났다' 장난이었는데...오타니, 로버츠 감독에게 제대로 찍혔다 ''캠프 아직 많이 남았다, 다
- 英 독점 손흥민, 재계약 돌연 취소 이유 밝혀졌다...''토트넘, 계약 협상 시작 후 철수''→''SON, 컨
- '꿈은 이뤄진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4경기 19골 오시멘과 합의 완료...'단 2가지 조건이 있다'
- '大충격' 토트넘 민낯 샅샅이 드러났다…''손흥민 재계약 요구 거절, 마티스 텔은 장기적 대체자'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