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듀란트 드라마, 결국 ‘막장 드라마’인가? 선수는 SAS, 구단은 MIN 원하는데…“HOU가 가장 깊이 관여” 충격 주장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케빈 듀란트를 중심으로 한 트레이드, 즉 '듀란트 드라마'가 점점 '막장 드라마'로 가고 있다.
'로케츠 와이어'는 "이번 드래프트는 듀란트 트레이드 협상에 있어 핵심적인 시기가 될 것이다. 피닉스가 드래프트 지명권을 트레이드 대가로 받으려 한다면 일찍 거래를 완료, 직접 지명권을 행사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만약 드래프트 후 거래가 이뤄진다면 다른 팀이 대신 선수를 지명해줘야 한다"고 바라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케빈 듀란트를 중심으로 한 트레이드, 즉 ‘듀란트 드라마’가 점점 ‘막장 드라마’로 가고 있다.
현재 듀란트 트레이드 중심에 있는 팀은 많다. 듀란트는 이미 휴스턴 로케츠, 마이애미 히트,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원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뛰어들면서 피닉스 선즈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디 애슬레틱’의 샘 아믹은 최근 “듀란트 측이 강하게 원하는 팀은 샌안토니오일 수 있다. 미네소타는 피닉스와 협상하는 과정에서 듀란트가 샌안토니오를 선호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미네소타는 듀란트가 오고 싶어 하지 않는다면 적극적으로 협상에 뛰어들 생각은 없다”고 이야기했다.

여기에 제이크 피셔는 또 다른 소식을 전했다. 듀란트가 가장 원하는 팀이 휴스턴이라는 것을 말이다. 샌안토니오, 미네소타 중심의 드라마 시나리오에 휴스턴이 포함됐다.
피셔는 “모든 상황이 끝났을 때 휴스턴은 듀란트가 가장 가고 싶어하는 팀일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피셔는 “휴스턴은 듀란트 관련 트레이드 협상에 대해 매우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로케츠 와이어’는 “이번 드래프트는 듀란트 트레이드 협상에 있어 핵심적인 시기가 될 것이다. 피닉스가 드래프트 지명권을 트레이드 대가로 받으려 한다면 일찍 거래를 완료, 직접 지명권을 행사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만약 드래프트 후 거래가 이뤄진다면 다른 팀이 대신 선수를 지명해줘야 한다”고 바라봤다.

또 듀란트는 이메 우도카 감독, 로얄 아이비 코치와 오랜 인연을 유지하고 있다. 그렇기에 휴스턴이 트레이드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에 있다는 건 부정하기 힘들다.
물론 휴스턴 역시 이제 노장이 된 듀란트를 위해 자신들이 보유한 드래프트 자산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을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이로 인해 협상은 교착 상태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휴스턴은 그린과 1라운드 10순위 지명권을 포함한 제안을 시작점으로 설정했다. 다만 그 외의 유망주들을 트레이드 패키지에 포함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그들은 피닉스가 원하는 수준보다 낮은 조건으로 거래를 성사시키려고 한다”고 전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원헌드레드 “주학년 허위 주장에 깊은 유감...법적 수단 강구할 것” (공식) [전문] - MK스포츠
- 주학년 “더보이즈 탈퇴는 소속사 강압...불법적 행위 한 적 없어” (공식) [전문] - MK스포츠
- “노트북 들고 수영장 등장”…이윤미, 엄마라서 더 멋있다 - MK스포츠
- ‘윤종신♥’ 전미라, 47세 엄마 맞아?... 딸이 찍은 인생샷 공개했다 - MK스포츠
- 토트넘의 단물 빼먹기? 손흥민 이적 없다!…“적어도 한국 투어 전까지는, 특별한 상업적 가치
- 탄탄한 수비력 앞세웠던 전설매치!…‘류재문 장군! 송민규 멍군!’ 전북과 서울 1-1 무 [MK전주] -
- “이제부터 완전히 달라진 경기력 보여드리겠다” 정경호 감독의 예고···“다양한 공격 전술
- “어린 선수들 많이 경직돼 있어” 대구 김병수 감독의 진단···“강원 원정 0-3 완패 요인은 잦
- 박준용 타격 레슬링 UFC 미들급 톱15 레벨 - MK스포츠
- 강릉 하이원 아레나를 휘몰아친 폭풍 러쉬! 강원, ‘닥치고 공격으로’ 대구 3-0 완파···‘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