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 초콜릿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전시 '아뜰리에 가나 : since 1975'를 개최한다. 전시에는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 5명이 참여해 가나 초콜릿을 재해석한 31점의 신작을 선보이며 일상 속 친숙한 간식인 가나 초콜릿을 예술적으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전시는 1975년 출시 당시부터 간식을 넘어 문화적 키워드이자 예술작품이 되고자 했던 가나 초콜릿의 지난 50년을 되짚으며 그 예술적 의미를 확장한다. 가나 초콜릿이 지향해온 예술적 감각으로서의 경험을 현대미술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롭게 해석하고,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역사와 철학을 담은 헤리티지로 풀어낸다.
전시에는 국적과 세대, 장르를 아우르는 현대미술 작가 그라플렉스, 김미영, 코인 파킹 딜리버리, 박선기, 김선우가 참여해 가나 초콜릿이 선사하는 감각적 경험을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신작 31점을 선보인다. 부드러운 물성, 나눔의 가치, 기억과 추억 등 초콜릿의 다양한 특성을 예술로 승화해 가나 초콜릿과 연계된 관객의 감정과 경험을 새롭게 조명한다.
📍 잠실 롯데뮤지엄
🗓️ 25.04.30 ~ 25.06.29
✔️ 유료 (전즐 모바일 티켓 / 할인쿠폰 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