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마태차 릴스 보다보면

부러워짐

가끔씩 조회수에 미쳐가지고 ㅈ같은거하긴 하는데

생각해보면 애도 조회수가지고 먹고사니까

어쩔수 없는거같기도 하고..

일단 애는

여친도 있고

카메라도 많고

사진으로 돈을 벌고

인맥도 넓고

여러가지 사진행사 초청도 받고

딱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있음

릴스 카메라 던져가지고 캐치한 뒤에 찍는거 결과 보다보면

나보다 100배1000배는 더 좋아보이고

다시 생각해보니까 부러워짐

나도 욕도 많이 먹고 힘들거같지만

저런 삶을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음

하고싶은 일을 즐기면서 하는거

그걸로 먹고살고,또다시 하고싶은거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