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어떤 인물?

김두연 기자 2023. 1. 30. 14: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중기의 아내이자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관심이다.

1984년생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송중기보다 한살 많다.

송중기는 지난해 9월 한 시상식을 통해 "사랑하는 우리 케이티, 날라, 마야, 안테스. 진심으로 사랑한다"라고 언급했다.

날라는 송중기의 반려견 이름이며, 마야와 안테스는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반려견 이름이었기 때문.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송중기의 아내이자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관심이다.

1984년생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송중기보다 한살 많다. 영국인 아버지와 콜롬비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영국 런던과 이탈리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후 2002년 영화 '사랑의 여정'으로 데뷔해 여러편의 영화와 TV시리즈에 출연했지만 현재는 배우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특히 송중기가 출연했던 tvN 드라마 '빈센조' 촬영 당시 주인공 역할을 맡은 송중기는 이탈리아 마피아 역을 위해 현지어를 배운 터. 당시 이탈리아어 선생님 역할 또한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많은 대중들은 송중기의 연인임을 유추할 수 있었다. 송중기는 지난해 9월 한 시상식을 통해 "사랑하는 우리 케이티, 날라, 마야, 안테스. 진심으로 사랑한다"라고 언급했다. 날라는 송중기의 반려견 이름이며, 마야와 안테스는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반려견 이름이었기 때문.

당시 소속사는 한 여성과 진지한 만남을 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지만, 당사자의 신분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한편, 송중기는 30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키엘을 통해 "제 곁에서 저를 응원해주고 서로 아끼며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온 Katy Louise Saunders 양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자연스레 저희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자는 꿈을 함께 소망했다. 서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진심으로 감사하게도 저희 둘 사이에 소중한 생명도 함께 찾아왔다"고 2세 임신 소식까지 전해 대중들의 축하 세례를 받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