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가 휴양지에서 깔끔한 미니멀 캐주얼룩을 선보였습니다.

카리나는 몸에 자연스럽게 붙는 그레이 슬리브리스 톱을 선택해 상체 라인을 단정하게 잡고, 중앙에 줄지어 선 버튼 디테일로 밋밋함 없이 시선을 세로로 끌어올려 슬림한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하의는 워싱이 은은한 스트레이트 데님으로 힘을 빼되 허리선은 또렷하게 살려 상·하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맞췄고, 룩 전체가 편안해 보이면서도 비율은 흐트러지지 않게 정리한 점이 포인트입니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헤어밴드처럼 올린 톱번 스타일과 최소한의 액세서리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분위기를 강화하고, 블랙 플랫폼 샌들로 마무리해 캐주얼의 무드에 살짝 쿨한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14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SMTOWN LIVE 2025-26 in BANGKOK’(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방콕)에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