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가이드는 올 가을에 예정된 '2023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을 발표하기에 앞서, 매달 레스토랑을 선공개 하고 있다. 매번 엄격하고 공정한 평가 기준으로 최고의 레스토랑과 호텔을 선정해내어 신뢰를 얻고 있는데~ 오는 10월 13일 공식발간 행사에 앞서, '2023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 미리 선공개 된 '미슐랭 맛집'은 어디인지 알아보자.
마치 갤러리에 방문한 듯 한 논현동 '오프닝'



논현동의 위치한 '오프닝'은 갤러리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세련된 인테리어 만큼이나 고급스러운 음식들이 인상적인 곳. 다양한 와인 리스트가 구비되어 있어서 취향에 맞는 주류를 곁들일 수 있다. 아카미로 만든 '아카미 산도'가 인기 메뉴이며, 꽈리고추 소스와 함께 입에 착 달라붙는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식신 TIP]
✔위치: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34길 22 빌딩 모노폴 지하1층
✔영업시간: 매일 18:00 - 새벽 02:00 일요일 휴무
✔메뉴: 시그니처 코스요리 143,000~197,000원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역삼동 '레스토랑 알렌'



파인다이닝의 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 알렌'. 식기를 이용하여 다채로운 플레이팅으로 눈을 사로잡고, 시즌에 따라 달라지는 어뮤즈 부쉬, 다시마를 숙성하여 함께 버무린 진한 풍미의 전갱이 등으로 입을 사로잡는 곳. 계절마다 다른 메뉴를 맛볼 수 있어, 항상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식신 TIP]
✔위치: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31 EAST 2층 E205호
✔영업시간: 매일 12:00 - 22:00 일, 월 휴무
✔메뉴: 런치 코스 200,000원 디너 코스 310,000원
시원한 해물 육수를 이용한 고기국수 건대 '정면'


두가지의 고기국수로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정면'. 해물과 돼지고기, 닭고기를 이용하여 만든 고기국수가 시그니처이다. 부드러운 고기와 깊고 깔끔한 육수로 입맛을 사로잡는 곳. 테이블은 7석이 구비되어 있어서 식사시간엔 웨이팅이 필수다. 얇은 면으로 부담이 없고 밥까지 말아 먹는다면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다.
[식신 TIP]
✔위치: 서울 광진구 능동로13길 88 1층
✔영업시간: 매일 11:30 - 20:3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일요일 휴무
✔메뉴: 백면 10,000원, 홍면 10.000원
한 점, 한 점 정성이 가득한 '스시 결'



'스시 결'은 최정화 셰프가 이끄는 하이엔드 스시야이다. 자연산 네타를 선호하는 셰프의 취향에 따라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전체적인 조화를 강조한 스시가 매력적인 곳. 특히 접객 부분에 있어서 호텔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손님들의 만족을 두루 받고 있어 누구와 방문해도 만족스럽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식신 TIP]
✔위치: 서울 강남구 언주로168길 16 3층 스시결
✔영업시간: 매일 12:00 - 21:30 브레이크타임 14:30 - 18:30 일요일 휴무
✔메뉴: 런치 오마카세 150,000원, 디너 오마카세 3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