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일본에서 게하, 료칸, 호텔에서 자봤지만
캡슐하고 넷카페에선 자본적이 없음.
캡슐은 앞으로도 자볼 생각이 없지만 넷카페는 한번쯤 가서 자보고 싶은 기분이 들더라고.
나름 조사해보니 개인룸 크기가 거의 '싱글침대' 규격이긴 해서 뒤척일때 그렇게까지 불편할거같진 않고.
다만 7평 원룸에서 출퇴근했던 경험으로는 좁을수록 인간이 맛이 가고 쉬질 못한다는걸 아니까 오래 묵을 생각은 아니고 찍먹이지 머.
솔직히 벌이가 시원치않은것도 아닌데 이게 뭔 사서고생인가 싶긴해도 더 늙기전에 한 번쯤 체험해볼까 싶은데 혹시 추천할만한 넷카페있으면 추천 좀 부탁함 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