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국내에 유통시키는 방법

마약을 국내에 유통시키는 방법 (PD수첩 어제 방송)

먼저 마약 4kg (5천억 상당)을 봉지에 잘 넣고,, 피가 안통할 정도로 허벅지에 테이프로 칭칭 감습니다.

마약을 허벅지에 칭칭 감은 후에.. 바로 사진을 찍습니다.

그리고 마약 운반하는 사람들의 사진을 인천공항 세관으로 보냅니다. 그래야 안잡고 통과시키죠.

그리고 운반책도 세관직원의 얼굴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인천공항 세관직원의 얼굴사진도 제공 받습니다.

그래서 마약 운반책 2명은 인천공항 세관직원을 만나서 안내를 받아 검색대를 유유히 빠져나옵니다.

한국에 도착후, 세관직원의 도움을 받아서.. 검색대를 빠져 나오고 서울 명동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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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반책 2명은, 서울 명동에 있는 호텔에서 마약을 전달했다고 밝힘.

당시 마약을 받아간 이들은.. 신형 벤들리 차량이었고, 안에 마스크 착용한 남자 여자 2명이 타고 있었다고 함.

여자는 상당히 이뻤다고 진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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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경찰서 마약수사대는 이러한 사실들을 검증하고 현장실사를 통해서 모두 확인함 !!!

그리고 경찰 대규모 병력들이.. 인천공항 세관으로 당장 출동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