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김천상무 MF 최준혁, 부상으로 의병전역 '광주 복귀'

김가을 2022. 8. 3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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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혁(김천상무)이 부상으로 의병전역했다.

김천상무는 30일 구단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최준혁이 훈련 중 부상을 입었다. 의병전역한다. 원 소속팀인 광주FC로 복귀한다. 선수의 빠른 완쾌를 기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1994년생 최준혁은 2021년 3월 8일 김천에 합류했다.

김천에 합류한 뒤에는 총 10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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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천상무 구단 공식 SNS 캡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최준혁(김천상무)이 부상으로 의병전역했다.

김천상무는 30일 구단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최준혁이 훈련 중 부상을 입었다. 의병전역한다. 원 소속팀인 광주FC로 복귀한다. 선수의 빠른 완쾌를 기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1994년생 최준혁은 2021년 3월 8일 김천에 합류했다. 예정대로라면 9월 7일 전역이다. 하지만 그는 부상으로 열흘 정도 먼저 팀을 떠났다.

최준혁은 2018년 광주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했다. 세 시즌 동안 54경기에서 1골-3도움을 기록했다. 김천에 합류한 뒤에는 총 10경기를 소화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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