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오빠 좋다"…'바타와 열애' 지예은, 이상형 재조명

이재훈 기자 2026. 4. 1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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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그간 공언해 온 '교회 오빠'의 실체는 댄서 바타였다.

지예은은 그간 SBS '런닝맨'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이성관의 1순위로 '신앙'을 꼽으며 "교회 오빠를 좋아한다"고 일관되게 밝혀왔다.

바타는 지예은이 참여한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하고 '워터밤 서울 2025' 무대를 지원 사격하며 예술적 호흡을 맞췄다.

"커리어보다 결혼"을 외치며 가정의 가치를 춤으로 표현하고 싶다던 바타의 진심은 지예은의 견고한 믿음과 맞닿아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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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지예은, 바타(사진=SNS 캡처)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지예은이 그간 공언해 온 '교회 오빠'의 실체는 댄서 바타였다.

두 사람이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음을 지난 13일 공식 인정한 가운데 1994년생 동갑내기인 이들을 하나로 묶은 핵심 고리는 '종교'로 알려졌다.

지예은은 그간 SBS '런닝맨'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이성관의 1순위로 '신앙'을 꼽으며 "교회 오빠를 좋아한다"고 일관되게 밝혀왔다.

그 취향의 종착지가 된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이자 지코의 '새삥' 안무 등을 만든 실력파 댄서다.

두 사람의 교감은 무대 위에서도 흘렀다. 바타는 지예은이 참여한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하고 '워터밤 서울 2025' 무대를 지원 사격하며 예술적 호흡을 맞췄다.

"커리어보다 결혼"을 외치며 가정의 가치를 춤으로 표현하고 싶다던 바타의 진심은 지예은의 견고한 믿음과 맞닿아 있는 셈이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만남은 온라인상에 떠돌던 '성지글'이 예견했다고 누리꾼들은 반응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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