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관 데이트
공개 연애 중인 배우 류다인, 이채민이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
류다인은 자신의 SNS에 “노윤서의 ‘청설’ 좋다”는 글과 함께 ‘청설’ VIP 시사회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드라마 ‘일타스캔들’에서 노윤서와 호흡을 맞춘 류다인은 이날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청설’ VIP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해당 사진에는 류다인의 남자친구 이채민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역시나 ‘일타스캔들’로 인연을 맺은 류다인과 이채민은 데이트 사진이 포착되면서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해 3월 열애 인정

당시 양측은 “동료로 지내다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채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관계자는 "이채민씨는 류다인씨와 동료로 지내다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알아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류다인 소속사 역시 같은 입장을 전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해외 팬이 촬영한 이채민과 류다인의 거리 목격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훤칠한 키의 두 사람이 마스크를 쓴 채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채민은 자연스럽게 류다인의 옷을 들어주는 등 다정한 매너를 보였고, 이후 각자 SNS에 이날 목격담 속 영상과 같은 복장으로 촬영된 사진을 공개했다. 특해 해당 사진은 서로가 찍어준 듯한 모습이었다.

2000년생 동갑, 키 190cm,키 174cm 장신 커플
이채민과 류다인은 드라마 '일타스캔들'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노윤서, 이민재, 강나언, 김태정 등 또래 배우들이 다수 출연해 드라마 이후에도 우정을 이어가는 모습이 종종 목격되기도 했다. 작품을 통해 친분을 쌓으며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채민과 류다인은 둘 다 2000년생으로 24살이며, 키 190cm, 174cm 장신 커플이다.


2020년 JTBC 드라마 ‘18 어게인’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류다인은 tvN ‘일타 스캔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 등 화제의 인기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중이 주목하는 신예로 급부상했다.
특히 ‘일타 스캔들’에서는 해맑은 성격을 지닌 ‘의리파’ 고등학생 장단지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배우 이채민과 공개 열애 중인 류다인이 에일리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올해 6월 체결했다. 올해 6월 관련 기사를 통해 배우 이채민과 지난해 3월부터 공개 연애 중이라며 연애를 이어가고 있음을 밝혔다.
'폭군의 셰프'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나날이 화제몰이 중인 가운데, 폭군 연희군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채민의 멋진 용포 비주얼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tvN 주말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4회에서 시청률 11.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돌파하며 심상치 않은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작품은 임윤아, 이채민 두 주연배우의 열연과 장태유PD의 디테일함을 놓치지 않은 섬세한 연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셰프 연지영 역을 맡은 주연 임윤아가 미슐랭 셰프 겸 대령숙수 연기를 하기 위해 수개월 간 셰프들에게 요리 수업을 받은데 이어, 첫 촬영 일주일 전에 긴급 투입된 이채민 역시 준비된 배우의 면모로 청년 왕의 매력적인 용포 비주얼을 완성한 것.
이채민은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로 얼굴을 알린 대세 청춘 스타다. 이번 '폭군의 셰프'로 사극 첫 도전에 나서게 됐다. 준비 기간이 짧았음에도 기대 이상으로 자연스러운 사극 발성과 훤칠한 비주얼로 '찰떡' 캐스팅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190cm의 큰 키로 용포와 각종 한복을 모델처럼 소화하는 한편, 날렵한 인상이 '폭군' 연희군 캐릭터에 딱 어울린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머리를 틀어올리고 갓이나 익선관을 쓴 모습은 이채민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는 시청자들의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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