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초신성' 라민 야말, '최고 유망주'에게 주는 골든보이 트로피 차지...역대 최연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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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과 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를 이끌 재능으로 떠오르고 있는 라민 야말이 유럽 내 최고의 유망주 '골든보이'로 선정됐다.
영국 공영매체 BBC는 28일(한국시간) "야말이 투토 스포르트가 수여하는 골든보이 상을 수상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스페인 대표팀에 승선한 야말은 지난 여름 열린 유럽축구연맹선수권대회(유로 2024)에 출전해 7경기 동안 스페인의 공격 핵심으로 활약하면서 1골 4도움을 기록, 스페인의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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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과 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를 이끌 재능으로 떠오르고 있는 라민 야말이 유럽 내 최고의 유망주 '골든보이'로 선정됐다.
영국 공영매체 BBC는 28일(한국시간) "야말이 투토 스포르트가 수여하는 골든보이 상을 수상했다"고 보도했다.
골든보이는 이탈리아 매체 투토 스포르트가 매년 유럽에서 활약하는 21세 이하 최고의 유망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탈리아 기자 50명의 선택으로 투표가 진행된 결과 야말은 500점 만점에 480을 받으면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야말은 지난달 2024 발롱도르 시상식에서도 21세 이하 선수에게 주어지는 코파 트로피에 이어 연이어 영광을 안게 됐다.
2007년생인 야말은 2022-2023시즌 스페인 라리가 무대를 밟으면서 바르셀로나 역대 최연소 출전, 최연소 득점, 도움, 우승 등 각종 기록을 새로 썼다.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스페인 대표팀에 승선한 야말은 지난 여름 열린 유럽축구연맹선수권대회(유로 2024)에 출전해 7경기 동안 스페인의 공격 핵심으로 활약하면서 1골 4도움을 기록, 스페인의 우승을 이끌었다.
올 시즌에도 라리가에서 활약 중인 야말은 12경기 동안 11차례 선발 출전하며 5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히 7어시스트로 팀 동료 하피냐(6도움)을 제치고 도움 부문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로이터, AFP/연합뉴스, FC바르셀로나 구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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