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 42만원?” 손예진, 부동산 수백억 부자 클래스…안성재 셰프가 직접 초대한 VIP

“한 끼 식사에 42만원… 당신은 경험해보셨나요?”
배우 손예진 씨의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을 술렁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녀가 방문한 곳은 바로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안성재 셰프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단일 저녁 코스만 무려 42만 원에 달하는 이곳은 오직 예약제로 운영되며, 정성과 철학이 담긴 요리로 전 세계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죠.

손예진 씨는 안성재 셰프에게 직접 초대받아 재개장한 식당에서 식사를 즐겼고,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던 시간. 정성과 고심이 가득했고, 맛있고 귀한 음식이었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초대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클래스’를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식사 하나로 놀랄 일은 아닙니다. 손예진, 현빈 부부는 그야말로 부동산 자산만 수백억 원에 이르는 ‘건물주 커플’로도 유명하니까요.
손예진 씨는 2020년 신사동 빌딩을 무려 160억 원에 매입, 상업용으로 활용 중이며, 현빈 씨 역시 2009년 27억 원에 매입한 흑석동 고급 빌라를 2021년 40억 원에 매각, 13억 원의 시세차익을 올렸습니다. 또한 2013년 청담동에 다가구주택을 48억 원에 매입 후 상가건물로 재건축했고, 해당 건물의 현재 가치는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이뿐 아니라 이들 부부는 최근 신혼집 펜트하우스 매각으로만 22억 원 차익을 얻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또 한 번 부동산 투자 ‘신의 한 수’를 증명했죠.
한 끼 42만 원 식사조차 ‘눈썹 한 번 까딱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삶. 누리꾼들은 “내 알바비 반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가격”, “저건 그냥 구경용 드림 코스”, “초대받는 것도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과 부러움을 쏟아냈습니다.

2022년 현빈과의 결혼, 11월 득남 후에도 여전히 여신 미모와 함께 우아한 라이프를 이어가고 있는 손예진 씨.
차기작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 끼 식사마저 화제가 되는 그녀, 그야말로 살아있는 ‘럭셔리 클래스’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