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가격, 성능은 천차만별”… 한국소비자원, 러닝화 8종 비교 분석 결과 공개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주요 러닝화 8종의 성능과 내구성, 기능성을 종합적으로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다. 소비자들은 “가격뿐 아니라 기능과 내구성까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유용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나이키, 뉴발란스, 르까프, 리복, 스케쳐스, 아디다스, 아식스, 푸마 등 총 8개 브랜드의 러닝화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가격대는 7만 9천 원에서 12만 9천 원 수준으로, 비슷한 가격대임에도 제품별 성능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번 결과가 온라인에 공유되자 “러닝화도 이렇게 분석해주는 줄 몰랐다”, “가격이 비슷해도 이렇게 다르다니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러닝화 선택 시 발 모양과 착용 목적에 맞춘 ‘맞춤형 선택’이 장기적으로 발 건강과 운동 효율성을 높인다고 조언한다.
10만 원대 러닝화, 성능·내구성 이렇게 다릅니다. 비교하고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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