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2400만원 썼다고?" 생방송 중에 부부싸움 했다는 연예인

"한 달에 2400만원 썼다고?" 생방송 중에 부부싸움 했다는 연예인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무용가,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윤혜진 님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개한 황당하고 웃픈 부부싸움 에피소드가 화제를 모았어요.







라이브 방송 중, 갑자기 싸움이 터졌어요
윤혜진 님은 이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1000명이 넘는 시청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예기치 않은 상황에 휘말렸다고 해요. 라이브 도중 에어컨을 꺼달라고 하자, 엄태웅 님이 "네가 꺼"라고 한 순간, 분위기가 싸해졌다고 합니다.








갑자기 문을 쾅! 시청자도 당황했죠
팬들도 상황을 감지했는지 “언니 왜 그래요?”, “오빠 화났어요?”라는 반응을 보였고, 급기야 엄태웅 님이 문을 쾅 닫고 나가며 실시간 당황 모먼트가 펼쳐졌어요. 윤혜진 님은 결국 라이브 방송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죠.







한 달에 2400만원 썼다고?" 진실은?
싸움의 발단은 바로 가계부 오해였어요. 방송이 끝난 뒤, 엄태웅 님이 “아무리 네가 벌어 네가 쓴다지만 한 달에 2400만 원은 심한 거 아니냐?”라고 말하며 화를 낸 것! 윤혜진 님은 어이없다는 듯 “내가 뭘 그렇게 썼다고 그래?”라고 했고, 알고 보니 엄태웅 님이 카드 고지서 숫자를 잘못 본 것이었어요.







숫자에 0 하나가 붙은 착각으로 벌어진 해프닝. 윤혜진 님이 “240이야”라고 말하자 엄태웅 님은 “착하다, 빨리 방송해”라고 말하며 금세 태세 전환을 했다고 해요. 이 황당하고 귀여운 반전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전혜진 인스타그램





"한 달에 2400만원 썼다고?" 생방송 중에 부부싸움 했다는 연예인 엄태웅, 윤혜찐 부부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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