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유치함은 옛말, 지금 가장 세련된 컬러는 ‘이것’

핑크색 하면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유치하고 튀는 색이라고 생각하지만,
요즘 트렌드는 전혀 달라요.
특히 여름철에는 핑크 특유의 화사함과 생기 덕분에
‘컬러 하나만으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컬러’로 주목받고 있어요.
중요한 건 톤 조절과 아이템 선택이에요.

부담 없이 입고 싶다면 베이비 핑크, 애쉬 핑크, 푸시아 핑크처럼
각각 분위기가 다른 핑크를 활용하는 게 포인트.
베이비 핑크는 소녀감성과 청순함을, 애쉬 핑크는 도시적인 차분함을,
푸시아 핑크는 강렬하고 센스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특히 여름 햇살과 만나면 그 매력이 더 배가돼요.

스타일링 팁 하나!
상의나 하의 중 하나만 핑크로 포인트를 주고,
나머지는 화이트·블랙·그레이 등
베이직 컬러로 중화해 주면 세련된 밸런스를 잡을 수 있어요.
오히려 컬러 하나만으로 시선이 머물기 때문에
심플하게 입어도 ‘꾸민 듯 안 꾸민 듯’ 멋스러워 보여요.
가방이나 슈즈, 볼캡 같은 작은 소품에 핑크를 활용하는 방식도 충분히 감각적이에요.

👉 아래 사진에서 올여름 감성 제대로 살린 핑크 코디들을 확인해 보세요.
이번 여름, 핑크 입는 사람이 제일 시원해 보일지도 몰라요.

출처 : pinterest.co.kr
출처 : pinterest.co.kr
출처 : pinterest.co.kr
출처 : pinterest.co.kr
출처 : pinterest.co.kr
출처 : pinterest.co.kr
출처 : pinterest.co.kr

Copyright © 파이베트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