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모델 20주년 화보서 '파격' 토플리스…두 아들 낳고도 조각상 몸매

신영선 기자 2025. 11. 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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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데뷔 20주년 기념 화보에서 파격적인 토플리스를 선보였다. 

이현이는 4일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데뷔 20주년이 됐다. 기념해서 바자 화보도 찍고 '동상이몽2' VCR도 찍었다"며 "스무 해 동안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모델로서의 정체성이 가장 좋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 살겠다"고 다짐했다. 

ⓒ이현이 인스타그램

화보에서 이현이는 우아한 트위드부터 록 시크 무드의 가죽 점퍼, 오프숄더 미니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지만 조각상 같은 슬림한 몸매를 유지 중인 그는 상의를 입지 않은 맨몸에 손으로 가슴을 가린 파격적인 포즈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현이 인스타그램

한편 이현이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골 때리는 그녀들',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그는 2012년 삼성전자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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