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충격 근황 "전정신경염 투병, 물도 못 마시고 죽다 살아나" ('짐종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종국이 전정신경염을 앓은 근황을 알렸다.
영상에서 김종국은 11년 넘게 탄 자신의 차 상태를 확인받기 위해 외출을 나섰다.
그러면서 김종국은 "지금 말할 때도 쉽지 않은데 잔병치레를 했다"며 전정신경염을 앓은 근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김종국은 "세상이 돌고 괴롭고 힘들어도 움직여야 한다. 활동을 해야 전정 기관이 제자리로 찾아간다. 기관이 양쪽에 있는데 오른쪽에서 밸런스를 맞추는 과정이 필요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김종국이 전정신경염을 앓은 근황을 알렸다.
26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관리를 1도 안했는데 상태가... (Feat. 현대글로비스 오토벨, 쇼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종국은 11년 넘게 탄 자신의 차 상태를 확인받기 위해 외출을 나섰다. 그는 "내 차를 평가받는 날이니 깨끗이 목욕 재개를 하고 가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종국은 "지금 말할 때도 쉽지 않은데 잔병치레를 했다"며 전정신경염을 앓은 근황을 밝혔다. 그는 "사람 귀에 균형 잡는 기관이 있는데 과로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염증이 생기고 균형 감각을 잃는다. 세상이 빙글빙글 돌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틀 동안 아무것도 못 먹고 물도 못 마시고 죽다 살아났다"고 말했다.
이어 "한 달 동안 나라 4곳을 다니고 일을 하다 보니 갑작스럽게 왔다. 지금 일주일이 안 돼서 지금도 세상이 돈다"며 자신의 지인에게 차 운전을 부탁하게 됐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김종국은 "세상이 돌고 괴롭고 힘들어도 움직여야 한다. 활동을 해야 전정 기관이 제자리로 찾아간다. 기관이 양쪽에 있는데 오른쪽에서 밸런스를 맞추는 과정이 필요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이정도 파격이라니…동성 키스신 이후 "쉽지 않아" 심경 고백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RM, LA 송캠프서 지민·뷔와 뜬금 다툼…"천하의 나쁜 X 돼" - 스포츠한국
- 역대 3위 올라선 '왕과 사는 남자', 흥행 끝은 어디? "1457만 돌파"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에서 완전체로 완벽한 귀환… 10만 4천명 관람객과 함께 연 새 역사[스한
- '걸그룹 원탑' 제니, 화이트 비키니 정석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여돌은 장카설, 남돌은 '신원호'…5세대 男 아이돌 비주얼 계보 [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나는 솔로' 30기 현커는 영수♥︎옥순…상철 "영철에게서 사과? 연락 안 돼" - 스포츠한국
- 임영웅 1위, 김용빈은 아쉬운 3위 - 스포츠한국
- 이다혜, 노란색 끈 나시에 '한 줌 허리' 대방출…과감한 외출복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유혜주, '남편 여승무원과 불륜설' 해명…"근거 없어 가만히 있었더니 더 커져"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