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방콕 사로잡은 ‘융프로디테’..가만히 서 있어도 ‘화보’

박하영 2025. 12. 1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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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임윤아)가 태국 방콕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14일 윤아는 자신의 계정에 "BANGKOK"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윤아는 지난 13일 방콕에서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을 개최해 태국 팬들과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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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임윤아)가 태국 방콕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14일 윤아는 자신의 계정에 “BANGKOK”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커튼 사이에 선 채 연한 골드 톤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디자인과 잘록한 허리선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특히 윤아는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단아한 미소는 마치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 역시 드레스와 조화를 이루며 ‘원조 센터’다운 아우라를 뽐내며 과하지 않은 포즈만으로도 여신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지난 13일 방콕에서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을 개최해 태국 팬들과 추억을 쌓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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