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 브레이크, 5성 서포터 캐릭터 '비디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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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시선게임즈는 슈팅RPG '스노우 브레이크: 포비든 존(이하 스노우 브레이크)'에 '진리의 파편'을 적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 콘텐츠는 오는 7월 10일까지 총 42일간 공개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의 핵심 콘텐츠는 신규 5성 서포터 캐릭터 '비디야-시그너스'다.
'비디야-시그너스'는 내면 독백과 스토리 연출로 깊은 캐릭터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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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 콘텐츠는 오는 7월 10일까지 총 42일간 공개된다. 인기 이벤트 '흔적의 그림자'를 복각함과 동시에 신규 캐릭터와 스킨, 다양한 이벤트 모드 등이 담겼다.
특히, 이번 이벤트의 핵심 콘텐츠는 신규 5성 서포터 캐릭터 '비디야-시그너스'다. 저격총을 사용하는 혼돈 속성의 서포터로, 적의 저항 및 방어력을 감소시키고, 아군의 공격력을 크게 끌어올려 어떤 조합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전용 무기 또는 동일 혼돈 속성의 파티원과 조합 시 팀 전투력이 도약을 이뤄 최고의 T0급 서포터다.
'비디야-시그너스'는 내면 독백과 스토리 연출로 깊은 캐릭터성을 보여준다. 분석가만 바라보는 '비디야-시그너스'는 수줍은 많은 캐릭터지만, 임무 시에는 냉철한 모습으로 돌변하는 이중적 매력을 가졌다.
이번 업데이트의 메인 스토리는 비디야를 비롯해 프티야, 이첼, 분석가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역전재판 스타일의 특별 애니메이션 연출 기법이 도입돼 한층 더 생동감 넘치는 서사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총 5종의 신규 스킨도 한정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비디야-시그너스 신규 스킨 '환상의 비행'은 스튜어디스 콘셉트로 디자인됐으며, 전투 중 스킬 발동 이후에도 필드에 오랜시간 잔류해 캐릭터의 매력을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다.
프티야-터보 신규 스킨 '수영장 순찰대'는 수영복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부각시켰다. 수성-제이드 아크의 만개한 꽃은 프린세스 드레스가 활용됐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다양한 전투 모드와 미니게임도 동시에 진행된다. 6월 5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펄스 연타'는 '줌마(Zuma)' 스타일의 슈팅 협동 콘텐츠로, 연타 및 조우 훈련을 통해 색다른 협동 슈팅 경험을 제공한다.
이어지는 '그림자의 흔적' 복각 이벤트는 체르노와 엔야를 주인공으로 한 스토리 중심 콘텐츠로, 디지털 코인과 육성 재료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이 마련됐다.
전투를 보다 신속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비한 꿈 이야기' 콘텐츠에서는 속전 기능과 보물 방향성 설정, 도전 스테이지 등 전투 편의성과 보상을 강화한 신규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 외에도 신규 워프 장치, 돌진 도전, 상자 파괴 도전 등으로 구성된 '7일간의 축제' 이벤트가 6월 23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기지 내 네리다 숙소 및 2인 상호작용 가구, 설렘의 물폭탄 콘텐츠 최적화 등 유저 편의를 위한 요소들도 함께 업데이트된다. 특히 현재 게임에 입문하는 신규 유저는 주년 한정 캐릭터 획득에 필요한 아이템을 미리 모을 수 있으며, 하루 5분만 투자해도 일일 퀘스트 및 이벤트 보상을 모두 획득할 수 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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