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올해 협력사 신규 등록 진행…5월 9일까지 신청 접수

권준영 2025. 4. 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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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올해 협력사 신규 등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협력사 등록기준으로 △신용등급 B+이상 및 현금흐름등급 C+이상(한국기업데이터 기준: CR-3) △부채비율 250% 미만 △시공능력평가액 상위 15% 이내 △설립연수 3년 이상 등이 필수 요건이다.

등록기준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두산건설 홈페이지와 두산건설 협력회사 포탈 및 신용평가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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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소재 두산건설 사옥 전경. [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이 올해 협력사 신규 등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공고 및 신청 일정은 이달 7일~내달 9일까지 총 1개월이다.

모집 공종은 건축·토목·기계·전기·가설장비 등 총 72개 공종이다.

접수받은 이후 재무 상태와 시공 능력, 기술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 7월 1일 등록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심사 통과 후 등록이 확정되면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1년간 등록 유효기간을 갖게 된다.

협력사 등록기준으로 △신용등급 B+이상 및 현금흐름등급 C+이상(한국기업데이터 기준: CR-3) △부채비율 250% 미만 △시공능력평가액 상위 15% 이내 △설립연수 3년 이상 등이 필수 요건이다.

철근콘크리트, 철골, 전기, 기계설비, 토목 등 일부 공종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평가도 이뤄진다.

두산건설은 협력사들의 안전·보건 활동 강화를 위해 2022년도부터 안전·보건 조직 구축 여부 등 안전 항목 3가지를 필수 평가 항목으로 지정해왔다. 올해부터는 안전·보건 경영방침 수립 여부, 경영진 안전·보건 활동 등을 추가로 반영했다.

등록기준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두산건설 홈페이지와 두산건설 협력회사 포탈 및 신용평가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권준영기자 kjy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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