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날벼락 “클루셉스키 부상→훈련 불참” 유로파 우승 ‘빨간불’ (알라스데어 골드)
이현민 2025. 5. 12. 20:05



[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주장인 손흥민(32)이 8경기 만에 복귀했지만, 또 다른 핵심 자원인 데얀 클루셉스키(25)가 이탈했다. 토트넘 홋스퍼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2일 “홋스퍼 웨이에서 새로운 이미지가 공개됐다. 클루셉스키에 대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월요일 오전 훈련장 사진이 공개된 후 토트넘은 클루셉스키에 대한 우려를 표명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홈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0-2로 패하며 프리미어리그 17위에 머물렀다. 클루셉스키가 선발 출전했지만, 20분경에 부상을 입고 교체됐다”면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유로파리그 결승을 주시하고 있지만, 25세 스웨덴 공격수의 출전 여부에 관한 우려가 제기될 수 있다”고 날벼락 소식을 전했다.
이어 “클루셉스키는 팰리스전 패배 후 토트넘 훈련에 불참했다.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풋볼런던) 기자는 자신의 X(前 트위터)를 통해 전 유벤투스 스타가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북런던 클럽 그룹 훈련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팰리스전에 선발로 나선 선수들이 한 그룹, 나머 선수들이 다른 그룹에 속해 있었다”고 알렸다.
매체는 “토트넘은 오는 22일 오전 4시(한국시간) 빌바오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맞붙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팬들을 불안하게 만들 것”이라고 토트넘이 또 무관에 그칠까 노심초사했다.


사진=알라스데어 골드 기자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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