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이지연은 MC 이상벽을 외동딸로 부녀가 방송계에 몸담고 있는 사이입니다. 이지연 아나운서는 뜻밖에 아버지의 10년지기 술친구와 결혼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두 사람은 연세대 선후배 사이로 전공은 달랐지만 오케스트라 유포니아 동아리에서 만났다고 전해집니다.

남편 이경로 씨는 이지연 아나운서 집에 대학 선배로 자연스럽게 집을 드나들다가 아버지 이상벽과 술친구가 되었는데요. 아버지는 소주 7병 까지 가능하다는 연예계 소문난 주당이었습니다.

술친구가 되려면 얼마나 센 주량을 가져야 할지 짐작이 가는데요. 그렇게 10년을 막역하게 술잔을 기울리던 날 뜬금 없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이상벽은 그에게 "너는 장가도 안가냐.."나는 말을 했고 아버지가 은연중에 딸을 허락하는 것이라고 해석해 이지연 아나운서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고 전해지는데요.

두 사람은 10년 연애 끝에 200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이지연 아나운서는 프리 선언 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어고 있는데요. 힘찬 모습으로 에너제닉함을 전파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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