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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우에노
둘의 구는 다르지만 은근슬쩍 가까운 곳에 있다
도쿄대는 특별한 이유는 없고 건물 이쁜 거 많대서 갔는데
그 날 졸업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가장 늦은 졸업식도 유의미한 시간이 지난 입장에서
묘하게 싱숭생숭해지는 기분이라 한참을 그 공간에 머물러 있었다
우에노는 교통 이점과 가성비를 전부 가지고 있다고 하여 숙소의 위치로 정했다
철도 교통의 요지, 시장이 많음, 중국인이 많음, 번화했지만 묘하게 꾸질꾸질함 등에서
동북쪽이라는 입지와 달리 영등포 생각이 많이 나는 곳이었다
서울대도 영등포구와 근접한 관악구에 있으니 동네 분위기라던가 거리 차이는 엄청 나지만 이 부분도 소소하게 닮았을지도
그 묘한 꾸질꾸질함이 사진 입장에서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느꼈다 꽤 많이 찍었는데 셀렉된 건 몇 장 없네
우에노 공원 쪽은 미술관 박물관이 많다
너무 이르게 가서 벚꽃을 보지는 못했지만 피사체 가치가 높은 건물이 많아 시간을 투자하기 좋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