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548명 공채…13일부터 지원

정예빈 기자 2026. 4. 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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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5일 2026년도 신규 무기계약직 교육공무직원 548명을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선발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총 548명으로 ▲교육실무사 161명 ▲유치원교육실무사 9명 ▲유치원에듀케어강사 16명 ▲교육실무사(늘봄) 18명 ▲사서 38명 ▲돌봄전담사(전일제) 34명 ▲돌봄전담사(시간제) 68명 ▲특수교육실무사 164명 ▲특수에듀케어강사 31명 ▲지역사회교육전문가 9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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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무기계약직 교육공무직원 공채
4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응시 원서 접수
최종합격자 6월 19일…성적순 순차 발령
[서울=뉴시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이 열린 1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모습.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45년간 사용하던 종로구 청사에서 용산구 청사로 이전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5일 2026년도 신규 무기계약직 교육공무직원 548명을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채용은 총 10개 직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특수교육 및 돌봄·늘봄 지원 등 현장 밀착형 교육 지원 인력이 강화됐다.

채용 인원은 총 548명으로 ▲교육실무사 161명 ▲유치원교육실무사 9명 ▲유치원에듀케어강사 16명 ▲교육실무사(늘봄) 18명 ▲사서 38명 ▲돌봄전담사(전일제) 34명 ▲돌봄전담사(시간제) 68명 ▲특수교육실무사 164명 ▲특수에듀케어강사 31명 ▲지역사회교육전문가 9명 등이다.

응시원서는 이달 13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3일간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1차 합격자 발표와 면접 시험 공고는 5월 22일 이루어지며, 6월 6일에 면접 시험이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6월 19일 발표된다. 성적순으로 343명은 올해 9월 1일에, 205명은 내년 3월 1일에 순차적으로 시교육청 관내 공립학교에 발령될 예정이다.

이들은 3개월 미만의 수습 기간과 수습 평가를 거친 후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을 갖게 된다.

김천홍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우수한 역량과 따뜻한 교육애를 가진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575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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