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 애틀랜타와 스톡홀름서 대표 게임 3종 월드 파이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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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셀은 모바일 게임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래시 로얄', '브롤스타즈'의 2025 월드 파이널 일정을 공개했다.
게임별로는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이 100만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클래시 오브 클랜 70만달러, 클래시 로얄 50만달러가 각각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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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슈퍼셀은 모바일 게임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래시 로얄', '브롤스타즈'의 2025 월드 파이널 일정을 공개했다.
올해 대회는 북미와 유럽을 잇는 양대 무대에서 진행되며, 봄부터 가을까지 이어진 글로벌 월별 토너먼트와 커뮤니티 토너먼트,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거쳐 월드 파이널 진출권인 골드 티켓을 획득한 팀과 선수들이 참가한다.

![[사진=슈퍼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inews24/20251028090718863kahq.jpg)
클래시 오브 클랜 챔피언십과 클래시 로얄 리그 월드 파이널은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이 개최된다.
클래시 오브 클랜 챔피언십에서는 지난해 준우승을 비롯해 5년 연속 파이널에 진출한 'Tribe Gaming'과 2년 연속으로 오른 'Natus Vincere', 'Millesime MG' 등 총 8개 팀이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에는 지난해 챔피언 HMBLE을 포함해 상위 1~5등을 차지했던 팀이 올해도 챔피언에 도전하며, 총 16개 팀의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예상된다.
클래시 로얄 리그 월드 파이널에는 지난해 우승자 모하메드 라이트(Mohamed Light)와 3위에 오른 루카스(Lucas) 등 12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며, 2022년 이후 3년 만에 월드 파이널 무대로 돌아온 한국의 'SandBox' 김성진 선수가 국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파이널 진출을 기념해 클래시 로얄은 'SandBox' 선수의 지난 5년간의 성장과 도전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콘텐츠를 오는 27일 클래시 로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2025 월드 파이널의 총 상금 규모는 220만달러(약 30억원)에 이른다. 게임별로는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이 100만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클래시 오브 클랜 70만달러, 클래시 로얄 50만달러가 각각 걸려 있다.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명예와 함께 막대한 상금을 두고 격돌할 예정으로, 각 대회와 경기마다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은 "올해 월드 파이널은 대륙을 넘나드는 글로벌 슈퍼셀 e스포츠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며 "각 게임의 팬들이 동시에 열광할 수 있는 현장을 마련해 전 세계 플레이어들과 함께 슈퍼셀의 저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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