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선수 이자 방송인 김민지가 그린 톤의 투피스 스윔웨어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린 컬러의 브라탑 스타일 비키니를 선택해 스포티하면서도 시크한 수영복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복근과 허리 라인을 완전히 드러낸 크롭 기장 상의와 로우라이즈 하의로 각선미와 복근 라인을 돋보이게 했으며, 햇살 아래 건강미 넘치는 태닝 피부가 더욱 빛을 발했습니다.
심플한 톱과 팬츠 디자인이 군살 없는 탄탄 보디라인을 더욱 강조했으며, 여유로운 포즈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매력까지 더했습니다.
한편, 김민지는 경기 중에는 늘 고글을 착용해 외모가 크게 주목받지 않았으나, 2022년 7월 대회에서 고글을 벗으면서 비주얼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출중한 미모로 ‘육상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마마무 문별이나 에스파 카리나를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육상 카리나’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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