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 데뷔 3주 만에 첫 홈 무대 앞두고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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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 무대 데뷔 후 첫 홈 경기를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30일(한국시간) 구단이 연 기자회견에서 "믿을 수 없을 만큼 멋진 3주였다. 한 달이 1년처럼 느껴졌다"며 "이제 홈 팬들 앞에 서는 날이 다가와 정말 설렌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미국에서 축구가 가장 큰 스포츠가 아니기에 저를 알아볼 거라 생각 못했는데 놀라웠다"며 "홈에서 경기를 하면 경기장은 꽉 찰 것이고 팬들은 정말 멋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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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 무대 데뷔 후 첫 홈 경기를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30일(한국시간) 구단이 연 기자회견에서 “믿을 수 없을 만큼 멋진 3주였다. 한 달이 1년처럼 느껴졌다”며 “이제 홈 팬들 앞에 서는 날이 다가와 정말 설렌다”고 말했다. LAFC는 9월 1일 오전 샌디에이고와 홈 경기를 치른다.

그는 최근 LA 다저스 홈경기에서 시구에 나서 현지 팬들의 열띤 환영을 받았다. 손흥민은 “미국에서 축구가 가장 큰 스포츠가 아니기에 저를 알아볼 거라 생각 못했는데 놀라웠다”며 “홈에서 경기를 하면 경기장은 꽉 찰 것이고 팬들은 정말 멋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리그에는 메시, 수아레스 같은 스타들이 많다. 내 이름은 그들보다 작지만 리그를 더 흥미롭고 주목받게 만들고 싶다”며 “사람들에게 미소와 행복을 전하고 수준 높은 축구를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 = Imagn Images / 로이터 /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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