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기방이 결혼 후 '현실 사랑꾼'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연기 경력보다 더 화제를 모은 건 바로 능력자 아내 김희경 씨와의 결혼 생활이죠.
1981년생인 김기방은 2017년,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이자 유명 인플루언서인 김희경 씨와 웨딩마치를 올렸습니다. 이후 2020년 아들을 얻으며 안정적인 가정을 꾸렸고, 그의 달달한 결혼 생활은 지금도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기방은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은 결혼”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생활비 걱정이 없다”는 것.
“제가 번 돈은 다 드리고, 용돈을 받아서 씁니다.”

그의 아내 김희경 씨는 단순한 ‘재력가’가 아닙니다. 연 매출 130억 원의 쇼핑몰, 연 18억 원의 F&B 사업을 운영하는 CEO로, 일과 사랑 모두를 잡은 진정한 ‘파워우먼’이죠.
심지어 김기방에게 새해 선물로 1억 원이 넘는 외제차를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SNS에 함께 차를 타는 영상과 함께 “남편에게 통 큰 선물을 했다”는 글을 올려 팬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또 시어머니에게도 자동차를 선물해 ‘통 큰 며느리’라는 수식어까지 얻었습니다.

한편 김기방은 결혼 후에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한 그는 ‘과속스캔들’, ‘미생’, ‘뿌리 깊은 나무’, ‘꽃보다 남자’ 등에서 인상 깊은 조연 연기를 펼쳐왔습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택배기사’에서 정보원 역할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죠.

김기방은 “생활비 걱정 없는 남편”이자 “사랑받을 자격 있는 남자”로, 아내의 내조와 팬들의 응원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의 연기와 사랑꾼 행보 모두에 기대가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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