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20kg 증가"? 아유미, 육아 중에 "꼰대야!"소리 나온 이유

@iqaymiq

출산 후 바쁘게 육아와 집안일을 병행하는 아유미의 일상이 공개됐다. 임신으로 20kg이 증가한 아유미는 출산 후에 절반 정도는 빠졌지만, 나머지는 쉽지 않다며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놨다. 하지만 무리한 감량은 체력에도 부담이 될까 조심스러운 상황.

하루 종일 육아로 정신없는 와중에, 남편이 등장하면서 잠시 숨 돌릴 틈이 생겼다. 그런데 남편이 다이어트를 위해 만든 두부유부초밥을 먹으며 던지니 한마디에 아유미는 당황했다. "세아가 너무 예쁘니까 둘째 갖고 싶지 않아?"라는 말에 "성별 얘기하는건 꼰대야!"라고 단호하게 응수, 하지만 남편도 "꼰대가 아니라, 아들이랑 캐치볼 하고 싶다니까?"라며 맞섰다.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아유미는 아직 출산 후 회복이 덜 됐다며 시간을 갖고 싶다고 했지만, 남편은 "그럼 평생 쉬게 된다"는 논리로 설득을 시도. 결국 아유미는 "건강한 몸이 되면 다시 이야기하자"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사실 아유미도 "세아가 너무 예뻐서 둘째 생각이 안드는 건 아니다"라며 살짝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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