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프랑스, FIFA에 튀니지전 골 취소 상황 이의 제기

이명노 nirvana@mbc.co.kr 2022. 12. 1. 1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랑스 축구협회가 국제축구연맹 피파에 튀니지전에서 취소된 골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AP통신은 "프랑스 축구협회가 튀니지와의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종료 직전 터진 그리즈만의 동점골을 인정해달라는 문서를 피파에 제출했다"고 전했습니다.

어제 프랑스와 튀니지의 조별리그 3차전에선 0대1로 뒤진 후반 종료 직전 그리즈만이 튀니지 골문을 열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로 판정돼 골이 취소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는 그리에즈만 [사진 제공:연합뉴스]

프랑스 축구협회가 국제축구연맹 피파에 튀니지전에서 취소된 골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AP통신은 "프랑스 축구협회가 튀니지와의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종료 직전 터진 그리즈만의 동점골을 인정해달라는 문서를 피파에 제출했다"고 전했습니다.

어제 프랑스와 튀니지의 조별리그 3차전에선 0대1로 뒤진 후반 종료 직전 그리즈만이 튀니지 골문을 열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로 판정돼 골이 취소됐습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도 "1대1 상황으로 경기를 재개한 주심이 뒤늦게 비디오 판독실의 연락을 받고 VAR을 봤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프랑스 협회의 이의 신청이 받아들여지더라도 D조의 1위는 프랑스, 2위는 호주로 순위에 변동은 없습니다.

이명노 기자(nirvan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ports/article/6432318_35701.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