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임신까지한 부부로 나와 눈맞아 혼전임신 결혼한 10년차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화보

연예계를 대표하는 잉꼬부부인
심이영과 최원영
두 사람의 인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시작됐습니다

극 중 마지막 쯤 임신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촬영 중에도 서로에게
호감을 품었고, 종영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특히 최원영은 심이영을 처음 본 순간
“내 이상형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첫눈에 반했다고 전해지죠

드라마에서 임신한 모습으로 등장했던 심이영
놀랍게도 현실에서도 혼전임신을 고백하며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마치 드라마가 현실이 된 듯한 반전
러브스토리는 지금도 회자되고 있어요

2014년 2월 28일,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는 두 딸을 둔 10년 차 부부로
여전히 달달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어요

최원영은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에
보타이와 커머밴드로 포멀한 매력을 더했고,
한 손에 든 흰 장미 부케가 포인트가 되며
전체 스타일에 로맨틱함을 더해주었네요
옆에 선 심이영은 비대칭 러플 드레스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고,
검정 하이힐로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네요
서로에게 기댄 포즈에서는 오랜 세월 함께한
편안함과 친밀함이 묻어나네요

볼륨감 있는 튜브탑 웨딩드레스를 입은
심이영은 목에는 귀여운 보타이를 매고
발에는 클래식한 컨버스 운동화를 신어
사랑스럽고 유쾌한 신부 룩을 연출했죠

검정 턱시도와 드레스로 차려입은 모습도,
드레스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반전 매력까지
진짜 ‘부부의 찐케미’가 담긴 순간들이네요

수트를 입은 시밀러룩까지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이네요

심이영은 “결혼 10년 차지만 아직도
남편에게 설렌다”고 말했고,
최원영 역시 “아내는 이야기가 가장
잘 통하는 동료”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드라마 속 설정이 운명이 되어버린 듯한
두 사람

두 사람의 10주년 기념 리마인드웨딩
화보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웨딩H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