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6살된 '현빈' 조카의 깜짝 근황

사진제공=온라인커뮤니티, 서지희SNS

아역배우 출신 서지희는 MBC '내 이름은 김삼순' 현빈 조카 미주 역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극중 초반 말을 못하는 설정이었지만 귀여운 외모와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리는 등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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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인기 있었던 만큼 서지희를 기억하는 시청자들이 많은데. 최근 '내 이름은 김삼순' 2024년 감독판이 공개되며 서지희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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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희는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가장 최근에는 2023년 영화 '솔라 플라워'에 출연했다.

한편, 배우 서지희를 비롯해 현빈, 김선아, 정려원, 다니엘 헤니 등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한 명작 '내 이름은 김삼순'이 8부작으로 새단장을 하고 시청자들을 찾아왔다.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 감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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