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시아가 공개한..키 183cm 아들의 성장 비법



배우 정시아가 농구 선수로 활동 중인 고1 아들을 공개하여 화제이다.
정시아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키가 183cm인 아들의 성장 비결을 밝혀서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이건 선수 부모님만 아는 일급비밀인데 키가 크려면 번데기가 엄청 좋다"며 "시장에 가면 자루로 판다. 그걸 집에서 삶아서 계속 먹였다."고 밝혔다.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 정시아, 청순+발랄 화이트 원피스룩


정시아가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화이트 미니 원피스룩을 공개해 화제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4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큼한 그녀의 스타일링은 자연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정시아의 청순한 화이트 원피스룩을 살펴보자.



정시아가 선택한 화이트 미니 원피스는 전체적으로 루즈한 실루엣과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이 특징이다.
소녀스러운 감성을 강조하는 이 디자인은 하단 레이스 장식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화이트 컬러 특유의 청순함이 돋보이며,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그녀의 동안 미모를 더욱 빛나게 한다.


정시아가 착용한 원피스는 인스턴트펑크의 '세일러 카라 플레어 원피스'로, 가격은 285,000원이다.
페미닌하면서도 클래식한 감성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넓은 세일러 카라와 프릴, 진주 버튼 등 디테일이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화이트 컬러의 깔끔한 디자인은 봄부터 간절기까지 활용하기 좋으며, 단독으로 입거나 아우터와 레이어드해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