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이름 포기'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 새 활동명 공모

윤혜영 기자 2025. 1. 23. 13: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가 뉴진스란 이름 대신 새로운 활동명을 공모한다.

뉴진스 멤버 5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23일 자신들이 개설한 SNS 진즈포프리(jeanszforfree)를 통해 "버니즈(팬덤명)!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이틀간 공모하려 한다. 댓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이후 뉴진스라는 팀명 대신 멤버 5인의 이름을 사용해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뉴진스가 뉴진스란 이름 대신 새로운 활동명을 공모한다.

뉴진스 멤버 5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23일 자신들이 개설한 SNS 진즈포프리(jeanszforfree)를 통해 "버니즈(팬덤명)!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이틀간 공모하려 한다. 댓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했다. 이후 뉴진스라는 팀명 대신 멤버 5인의 이름을 사용해왔다.

이후 어도어는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와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이어 이날 뉴진스 멤버들은 법무법인 세종을 대리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히며 어도어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법무법인 세종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법률대리인이기도 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