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설' 김숙♥구본승, 가상의 2세 딸아들 얼굴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월 결혼설에 휘말린 개그우먼 김숙(49)과 구본승(51)이 가상의 2세 사진을 공개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 가운데 AI가 만든 김숙과 구본승의 가상의 2세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들과 딸 남매로 이루어진 가상의 2세의 모습은 초롱초롱한 눈과 깜찍한 미소를 지닌 요정 같은 외모로 김숙은 물론 구본승의 마음을 흡족하게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10월 결혼설에 휘말린 개그우먼 김숙(49)과 구본승(51)이 가상의 2세 사진을 공개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사당귀' 302회는 지난주에 이어 스페셜 MC로 구본승이 출연해 김숙과 달콤 케미를 선보인다. 이 가운데 AI가 만든 김숙과 구본승의 가상의 2세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들과 딸 남매로 이루어진 가상의 2세의 모습은 초롱초롱한 눈과 깜찍한 미소를 지닌 요정 같은 외모로 김숙은 물론 구본승의 마음을 흡족하게 한다.
구본승은 "저의 어린 시절보다 훨씬 잘생기고 이쁘게 나왔다"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김숙은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뭐야 이렇게 이쁘다고?"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주의 깊게 지켜보던 전현무는 "심하게 이쁘게 나왔네"라고 냉정한 평가를 내려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아들과 딸 중에 미래 2세의 성별을 묻는 질문에 구본승은 고민 없이 "아들이 좋다"고 밝힌 후 "저는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가는 시점에 결혼을 굉장히 원했었다. 그래서 그때 갖고 미리 장래의 2세에 대해 고민을 했었는데, 그때 이미 아들 낳으면 주려고 보관해 둔 내 옷이 아직도 있다"라며 2세에 대한 애틋한 로망을 공개한다.
이에 박명수는 기다렸다는 듯이 김숙을 향해 "숙이는 2세를 누굴 원해?"라고 묻자 김숙은 "(구본승이) 아들을 원하시면 아들로 가야지요"라고 조신하게 밝혀 뜻하지 않은 조강지처 모드에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듣고 있던 이순실은 "힘닿는 대로 순풍순풍 낳아야 한다"라며 덕담까지 보태 김숙과 구본승의 예능 속 로맨스가 10월 결혼에 이어 2세 계획까지 이어지며 끝없는 상상력을 자극시킨다는 후문이다.
구본승은 지난주 첫 출연과 함께 김숙의 옆 자리에 앉아 "옆에서 보니 보조개가 더 잘 보인다"며 보조개 플러팅까지 아낌없이 퍼부었던 바 마르지 않은 샘 같은 구본승의 스윗한 매력이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이어질 예정이다.
앞서 구본승과 김숙은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최종 커플이 되며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앞서 김숙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구본승과 관계가 언급되자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kyka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서예지, 가스라이팅 논란에 정면대응...전 남친 소환에 "그 이름 스트레스"
- '카리브밥' 윤남노 "류수영·김옥빈·이준, 연예인이라 사실 쫄아 있었는데…"
- '꼬꼬무' 윤도현 "'너를 보내고', 군대 간 남자친구 의문사 토대로 쓴 가사"
- "기다려줘서 고마워요"...뉴진스, 데뷔 1000일 조용한 축하
- god 데니안, 장애아동 위해 2번째 목소리 재능기부
- 백종원, 연이은 경영 리스크 노출에..."뼈를 깎겠다" 쇄신 약속
- '스토킹 고소' 쯔양, 30분만에 조사 거부..."경찰의 수사 의지 의심"
- 박찬욱·김성수 감독 등 영화인, '서부지법 난동 취재' 다큐 감독 무죄 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