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나영이 하의실종 가죽 재킷으로 뽐낸 하의실종 윈터룩으로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나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정하는 온러닝 팝업도 가고 신우 이준이랑 백로도 보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블랙 가죽 재킷과 여기에 화이드 후드 티셔츠, 쇼츠를 매치한 하의실종 레드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1년생 올해 나이 43세인 김나영은 2015년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나 2019년 이혼하고 신우, 이준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이후 2021년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중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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