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타도 잔고장 적기로 소문난 하이브리드 SUV
하이브리드는 배터리 수명이 걱정이라는 말, 이 브랜드 앞에서는 옛말이 됩니다. 주인공은 렉서스 NX 350h입니다.

복합연비 14.0km/L
2.5L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복합연비 14.0km/L(2등급)를 인증받았습니다.
시스템 총출력은 242마력으로, 연비와 동력 성능의 균형이 좋습니다.

6,695만 원부터
국내 판매 가격은 6,695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프리미엄은 6,700만 원대, 럭셔리는 7,600만 원대로 트림이 나뉩니다.

내구성으로 쌓은 신뢰
렉서스 하이브리드는 오랜 운용 데이터로 내구성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한 번 사서 오래 타는 차를 원하는 운전자에게 꾸준히 추천됩니다.

연비와 내구성을 동시에 따진다면 빼놓기 어려운 후보입니다.

NX 350h는 '오래 타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를 원하는 분께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