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母 융드옥정 깜짝 근황‥며느리 별→손주들과 함박웃음 “어머니께 최고 선물”

하지원 2026. 1. 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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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계정 캡처
하하 계정 캡처
하하 계정 캡처
하하 계정 캡처
하하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어머니 김옥정 여사 근황을 전했다.

하하는 1월 6일 소셜 계정에 "야만 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2025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1월 1일이 융드옥정(김옥정 여사 애칭)님 생신이셨어요. 특별상은 어머니께 최고의 선물이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라며 "2026 이 글 보신 분들 남들보다 훨씬 더 큰 축복받으시길 기도할게요! 오늘은 야만 안 해. 아멘!!"이라고 붙였다.

사진에는 김옥정 여사 생일을 맞아 모인 하하 가족이 담겼다. 김옥정 여사는 하하가 받은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며느리 별과 손자, 손녀와의 화목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하하는 지난해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런닝맨'으로 특별상을 받았다.

하하는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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