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마친 백현, "행복했던 모든 순간들…팬·제작진에 감사" ('대탈출: 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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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 백현이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의 최종화를 맞아 뭉클한 소감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백현은 21일(오늘) 소속사 INB100을 통해 종영 소감을 전하며 "벌써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특별한 감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대탈출'을 사랑해주신 팬들과 열정적인 제작진, 그리고 함께한 멤버들 덕분에 매 순간 행복했다"며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사랑한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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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엑소(EXO) 백현이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의 최종화를 맞아 뭉클한 소감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백현은 21일(오늘) 소속사 INB100을 통해 종영 소감을 전하며 "벌써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특별한 감정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공개된 '대탈출: 더 스토리'(이하 '대탈출')의 마지막 회는 시즌 내내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백현은 첫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합류 확정을 받은 날 떨려서 잠을 설치기도 했고, 첫날 안대를 쓴 순간부터 문제 풀이에 집중하느라 제 오디오가 비었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이어 "멤버들과 깜짝 놀란 순간엔 부둥켜안고 소리 지르기도 했고, 배신과 반전을 마주하며 함께 분노하기도 했다. 대기실에서 나눠먹던 라면까지 모든 순간이 소중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대탈출'을 사랑해주신 팬들과 열정적인 제작진, 그리고 함께한 멤버들 덕분에 매 순간 행복했다"며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사랑한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백현은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관찰력과 빠른 상황 판단으로 팀의 '브레인'으로 활약했다. 위기 순간 기지를 발휘하며 극적인 탈출을 이끌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대탈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백현은 오는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월드 투어 'Reverie'(레버리) 일정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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