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줄 아는 일이 한 가지뿐입니다" 나이 들어 자리가 남는 사람의 차이 1위

평생 한 가지 일만 해왔는데 그 일이 줄어들면 갈 데가 없어지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숙련은 쌓였는데 쓸 자리가 없죠.

나이 들어도 자리가 남는 사람과 사라지는 사람은 능력이 아니라 쓰임의 폭에서 갈립니다. 그 차이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하던 일을 쪼개서 설명할 수 있다

한 가지 일도 안을 들여다보면 여러 기술로 나뉩니다. 사람 다루기, 셈하기, 마무리하기처럼 갈라두면 다른 데서도 쓰입니다. 내 일을 세 조각으로 적어보십시오.

2. 다른 업종 사람을 안다

같은 업계 사람만 알면 그 업계가 줄 때 함께 줄어듭니다. 전혀 다른 일을 하는 사람 몇만 알고 있어도 길이 생깁니다. 바깥에 한 사람만 만드십시오.

1. 가르칠 수 있는 형태로 바꿔둔다

몸으로만 아는 기술은 본인이 멈추면 끝납니다. 말과 글로 옮겨두면 그때부터 다른 사람에게 팔 수 있는 것이 됩니다. 순서를 적는 것부터 시작하십시오.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세 가지를 다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하던 일을 세 조각으로 쪼개 적어보십시오. 쓸 자리는 거기서 보입니다.

한 가지만 할 줄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한 가지를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옮겨둔 쪽이 남습니다.

출처 : '그냥 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