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리아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 인 더 버거'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모짜렐라 인 더 버거(모짜렐라 버거)' 출시 10주년을 맞아 신메뉴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2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협업해 개발했다. 버거 번을 활용한 시각적 차별화를 위해 브리오쉬 번에 모짜렐라 치즈와 체다 치즈를 올린 모짜 브리오쉬 번을 새로운 원료로 활용했다. 이를 통해 구워진 치즈의 바삭함과 고소함까지 풍성한 맛을 냈다.
이탈리아 국기를 연상하는 △녹색 바질, △흰색 모짜렐라 치즈, △빨간 토마토를 활용한 권 셰프의 특별 레시피를 접목했다. 토마토 소스를 강조한 '토마토 바질'과 레드와인 발사믹의 산뜻함을 즐길 수 있는 '발사믹 바질' 총 2종으로 구성했다.
맘스터치, 신메뉴에 ‘에드워드 리’ 레시피 담았다

토종 버거ㆍ치킨 프랜차이즈 맘스터치가 넷플릭스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준우승자인 에드워드리 셰프와 손을 잡고 ‘에드워드 리 셰프 컬렉션’ 3종을 선보였다.
맘스터치는 21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에드워드 리 컬래버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에드워드 리만의 차별화된 레시피를 녹인 치킨 1종과 버거 2종으로 구성된 신메뉴 ‘에드워드 리 셰프 컬렉션’을 사전 공개했다.
신제품 3종은 내달 18일 치킨 신메뉴를 시작으로, 3월 초 버거 2종을 순차적으로 전국 맘스터치 가맹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수도권 12개 맘스터치 직영점에서 2월 10일부터 사전 예약 고객에게 치킨 신메뉴 판매를 시작한다. 사전 예약은 내달 5일부터 네이버 예약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맘스터치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