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핫 소스’ 음방에 뿌렸다
이선명 기자 2025. 7. 6. 14:43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컴백 후 첫 음악 방송 무대를 가지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6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핫 소스’(HOT SAUCE) 무대를 선보였다. 이는 ‘핫 소스’ 안무 영상 공개 이후 처음으로 공개되는 방송 무대다.
이날 베이비몬스터는 80년대 복고풍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랩과 보컬, 퍼포먼스를 펼쳤다. 후렴구에서는 브라스 사운드에 맞춰 매운 소스를 맛보거나 손 부채질을 하는 동작 등 포인트 안무를 소화했다.
아울러 멤버 로라는 이날 ‘인기가요’의 일일 스페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베이비몬스터는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같은 날 오후 6시 10분에는 SBS ‘런닝맨’에 출연할 예정이며, 이후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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