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단편영화 '몸값'으로 데뷔한 이주영은 데뷔작으로 각종 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충무로 관계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제14회 아시아나 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 제10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대단한 배우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배우 이주영은 이후 영화 독전, 미스백,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보이스, 윤시내가 사라졌다, 유령, 드라마 라이브, 땐뽀걸즈, 넷플릭스 오리지널 보건교사 안은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한재림 감독이 연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에이트 쇼'에서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2층' 역을 맡아 열연하며 주연으로 우뚝 섰습니다. 이주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가영(수지 분)의 친구이자, 발랄하고 솔직한 매력을 지닌 민지역을 맡았습니다.

'독전'이주영,아무도 몰랐던 깜짝 결혼식! "훈남 신랑 공개했다" 튜브톱 웨딩드레스
배우 이주영은 결혼식을 한 번 하니 힘들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주영은 12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식 한번 하니 힘드네요. 휴우=33 와주신 모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이따 10시 30분에 경도에서 또 만나요? #경도를기다리며 10시 30분!! JTBC"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깜짝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영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주영은 순백의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이어 면사포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했습니다.

또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주영의 옆에는 원지안과 조민국이 자리했습니다. 또한 이주영은 원지안과 남편 강기둥과 함께 셀카도 공개했습니다. 이주영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건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촬영 때문이었습니다.

이주영은 이경도(박서준 분), 서지우(원지안 분)와 함께 청춘을 보냈던 연극 동아리 지리멸렬 멤버 박세영 역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박세영은 남편 차우식(강기둥 분)의 꿈을 물심양면으로 돕고 있는 미술학원 원장이자 지리멸렬의 정신적 지주로 열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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