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가 안티? 너무 촌스러워서 반응 터진 정유미 웨딩드레스 스타일링

빈티지 컨셉 웨딩드레스

출처 : tvN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해피엔딩을 맞은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시청률은 좋았지만 마지막회 정유미 드레스 스타일링에 대한 사람들의 아쉬운 반응들이 화제다.

출처 : tvN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
출처 : tvN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
출처 : tvN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

컨셉을 빈티지로 잡았으나 정유미의 미모를 전혀 살리지 못한 웨딩드레스와 헤어스타일링과 베일 선택.

정유미라서 이 정도로 소화했다는 이야기가 있을 만큼 아쉬움과 탄식을 불러 일으키는 웨딩드레스 스타일링.

뭐라 말로 형용하기 힘든 생경한 느낌의 웨딩컨셉이라 사람들 반응이 더 드라마틱하게 나오는 것 같다.

심지어 극중 주지훈은 정유미를 보고 넋을 잃고 반해버리는 설정으로 사람들이 드라마에 몰입하는 것을 방해했다는 평이 있다.

어떤 헤어스타일링과 어떤 옷을 입혀도 살아 남은 정유미. 그녀에게도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링과 코디가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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