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성 "기러기 아빠 생활, 자식교육 10억 투자"
배동성이 자식교육을 위해 10억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배동성은 '기러기 아빠 생활이 길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그동안 얼추 자식들에게 들어간 돈을 다 합해보니 10억 넘게 들어갔더라"고 밝혔다.

이어 "유학을 안 보냈어도 한국에서도 그정도 들어갔을 것 같다"며 "내가 어릴 때 가정형편 때문에 해보고 싶은 걸 많이 못했다. 그래서 자식들에게는 다 해주고 싶었다"며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쇼윈도부부? 안타까워"

배동성의 전 아내 안현주 씨는 여성지 주부생활과의 인터뷰를 통해 배동성과 결혼생활을 정리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안 씨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쇼윈도 부부였다"고 말하며 "결혼 생활 1년 만에 별거를 시작해 지난 3월 이혼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01년 배동성은 기러기 아빠로 지냈고, 아내 안현주 씨가 세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에 나가 있으면서 결혼 생활의 반 가량을 떨어져 살았다는 것. 하지만 학비와 생활비 문제로 2011년 한국에 들어와 같이 산 지 1년 만에 별거를 시작, 결국 이혼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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